KBO 사무국은 6일 선수와 협상 과정에서 금품을 요구한 의혹으로 KIA 타이거즈에서 해임된 장정석 전 단장에 대해 검찰에 수사 의뢰했다고 밝혔다.
KBO는 KIA 구단에서 받은 경위서와 관련 자료를 검토해 4일 조사위원회 논의를 거쳐 5일 검찰에 수사를 맡겼다고 덧붙였다.
KBO 사무국은 또 최근 클린베이스볼센터에 접수된 리그 소속 선수의 불법 도박 제보도 함께 검찰로 넘겼다. /연합뉴스
스포츠 기사리스트
“두려웠지만 포기할 순 없었다”...두 번 넘어졌지만 ‘금메달’ 최가온
한국 첫 금메달 최가온 협회 포상금만 3억, 정부포상금 6300만원+월 100만원 연금도
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 2026년 사업설명회 개최
대구FC, 맞트레이드로 울산 HD 수비수 최강민 영입
대구광역시체육회, 민선 2기 제12차 이사회 개최
달서구청 검도부, 동계전국실업검도대회 단체·개인전 동반 입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