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7년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는 봉축 점등식이 지난 29일 저녁 경산네거리 광장에서 경산불교 총연합회 주관으로 열렸다.
환하게 불을 밝힌 부처님과 코끼리, 용과 연꽃 등의 연등(燃燈)은 석가탄신일 이후인 5월 말까지 점등해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발렌타인데이, 소외된 아이들에게 전한 ‘달콤한 위로’
대구행복진흥원,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지역상생 온기 나눔
◇본사 손님
포항북부서, 약국과 손잡고 ‘약물 운전’ 예방 캠페인
“작은 도움되길”···설맞이 생필품 전달
(주)한중, 자매마을·행정복지센터에 설명절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