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금속노련 포스코노동조합원 1천200여명(경찰추산)이 7일 오후 5시 30분쯤 포스코 본사 앞에서 임금인상 등을 요구하며 2023년 쟁의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가졌다. / 구경모기자
구경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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