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의회는 5일 진량의 사회복지시설인 천사들의 집을 찾아 따뜻한 마음을 담은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과 입소자들을 격려하며 사랑의 온정을 나누었다. <사진>
천사들의 집은 장애인들에게 교육과 훈련을 통해 사회의 일원으로 적응해나갈 수 있도록 돕는 지적장애인거주시설로 26명의 종사자와 31명의 입소자가 함께 생활하고 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대구자원봉사포럼, 제23차 정기총회 개최⋯‘세계자원봉사자의 해’ 동참
“이웃 사촌이 최고”⋯포항 용흥동 물들인 ‘기부 릴레이’
발렌타인데이, 소외된 아이들에게 전한 ‘달콤한 위로’
대구행복진흥원,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지역상생 온기 나눔
◇본사 손님
포항북부서, 약국과 손잡고 ‘약물 운전’ 예방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