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50사단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대구와 경북지역의 와병 중인 예비역들을 직접 찾아가 참모총장 서신과 함께 위문금을 전달하며 와병 중인 예비역들의 쾌유를기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안병욱기자 eric4004@kbmaeil.com
안병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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