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여성자원활동센터(센터장 김윤희)가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 및 장학금 기부를 위해 21일 여성회관 1층 로비에 ‘베푸리 나눔 장터’를 개장해 수강생들이 만든 제품과 기증받은 물품 등을 판매했다. <사진>
베푸리 나눔 장터는 여성회관 평생교육 기간 중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여성회관 1층 로비에 개장하며 의류·신발 등 각종 재활용 물품을 시민들로부터 상시 기증받고 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대구자원봉사포럼, 제23차 정기총회 개최⋯‘세계자원봉사자의 해’ 동참
“이웃 사촌이 최고”⋯포항 용흥동 물들인 ‘기부 릴레이’
발렌타인데이, 소외된 아이들에게 전한 ‘달콤한 위로’
대구행복진흥원,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지역상생 온기 나눔
◇본사 손님
포항북부서, 약국과 손잡고 ‘약물 운전’ 예방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