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화원읍 새마을회(협의회장 임이현, 부녀회장 서태선)는 24일 어려운 이웃 50가구에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는‘사랑의 맛바구니 운동’을 펼쳤다.
사람들 기사리스트
대구자원봉사포럼, 제23차 정기총회 개최⋯‘세계자원봉사자의 해’ 동참
“이웃 사촌이 최고”⋯포항 용흥동 물들인 ‘기부 릴레이’
발렌타인데이, 소외된 아이들에게 전한 ‘달콤한 위로’
대구행복진흥원,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지역상생 온기 나눔
◇본사 손님
포항북부서, 약국과 손잡고 ‘약물 운전’ 예방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