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해제 여파로 인해 대통령실 정진석 비서실장을 비롯한 수석비서관들이 일괄 사의를 표명했다.
이에 앞서 정진석 비서실장은 이날 오전 8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고 “일괄적으로 거취 문제를 고민하자”는 취지로 참모들에게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참석자들에 따르면 이날 회의는 침통한 분위기 속에 짧게 진행됐다.
/박형남기자 7122love@kbmaeil.com
박형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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