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금속노조 울산현대모비스지회가 지난 9일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울산1공장 조합원 약 1100여 명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500만 원을 경북적십자사에 기부했다.
/피현진기자 phj@kbmaeil.com
피현진 기자
ph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대구행복진흥원,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지역상생 온기 나눔
◇본사 손님
포항북부서, 약국과 손잡고 ‘약물 운전’ 예방 캠페인
“작은 도움되길”···설맞이 생필품 전달
(주)한중, 자매마을·행정복지센터에 설명절 선물
대경중기청, 와룡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