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경북본부와 강원본부가 상호 재해대응 노하우를 공유하는 기술교류회를 시행하고, 초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안동시 남선면 신흥리 마을을 방문해 이재민들에게 구호품을 전달하며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피현진기자 phj@kbmaeil.com
피현진 기자
ph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대구행복진흥원,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지역상생 온기 나눔
◇본사 손님
포항북부서, 약국과 손잡고 ‘약물 운전’ 예방 캠페인
“작은 도움되길”···설맞이 생필품 전달
(주)한중, 자매마을·행정복지센터에 설명절 선물
대경중기청, 와룡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