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백프라자 1층 잡화코너에서는 연이은 폭염 상황에서 성별, 연령대 구분없이 사용하기 좋은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의 양산을 판매하고 있다.
자외선 차단 기능이 핵심인 양산을 고를 땐 반드시 ‘UV 차단’, ‘자외선 차단율 90% 이상’이라는 문구를 확인하고 구입해야 한다. 양산으로 가장 큰 효과를 보려면 바깥 면은 햇빛을 반사하는 흰색계열로, 안쪽은 땅의 복사열을 막아주는 검은색 계열을 고르는 것이 가장 좋다.
제품 가격은 4만 원 ~ 10만 원 대다.
/대구백화점 제공
경제 기사리스트
포스코이앤씨, 동절기 현장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
현대제철 포항공장, 설 앞두고 1000만원 상당 생필품 나눔
시중은행 전환 3년차 iM뱅크, 수익성과 건전성 ‘동반 성장’…강정훈號 출범으로 새 도약
대구신세계, ‘스쿨더키퍼스’ 팝업 운영⋯개학 시즌 겨냥 라이프스타일 제안
수도권과 격차 여전⋯대구·경북 기업 “기술·인력·정주여건 삼중 부담”
이월드, 설연휴 ‘경찰과 도둑’ 추격전부터 마술&버블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