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옥포새마을금고는 지난 6일 임직원과 조합원이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마련한 라면 218박스를 옥포읍에 기탁했다.
/최상진기자 csj9662@kbmaeil.com
최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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