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13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올림픽 금메달을 거머쥔 최가온을 향해 “대한민국의 자긍심을 드높였다”며 한목소리로 축하했습니다.
강준혁 기자
kang8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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