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H씨는 지난달 28일 저녁께 술에 취해 쌍림면의 이웃집 주민 K씨(86)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H씨가 만취상태에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사망 원인을 가리기 위해 부검을 의뢰했다.
고령/김종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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