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읍과 용신동은 지역의 공동발전과 번영을 도모하고 행정, 경제, 문화, 예술, 체육 등 각 분야에서 교류 및 협력을 다졌다.
또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해 필요한 정보와 편의를 제공키로 하고 특히 청소년과 민간단체 교류에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자매결연은 지난해 1월에 체결된 청송군과 동대문구간 자매결연 협정식 후 지속적으로 확대돼 가면서 양 기관간 상호협력과 교류를 한층 더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김종철기자
북부권 기사리스트
문경시이웃사촌복지센터, 산북면 내화리 발대식 개최
가톨릭상지대 ‘2025 두봉 포럼’ 개최···지·산·학·연 협력 강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문경시협의회, 의장(대통령) 표창 2명 동시 수상
문경시 공식 인스타그램 ‘Mungyeongsi’ 팔로워 1만 명 돌파
100억 원 투입으로 ‘예천한우’ 명품 브랜드 도약
예천군, ‘교통비 환급 국책사업’ K-패스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