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를 위한 영양돌림판, 식품낚시게임, 주사위 놀이 등의 영양체험관, 부모를 위한 `자녀의 마음을 움직이는 그림책 대화` 강연, `찾아라! 영양퀴즈맘` 등을 했다.
레티릴(27·여)씨는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육아에 대한 좋은 정보도 얻을 수 있었다”면서 “선물까지 받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최준경기자 jkchoi@kbmaeil.com
최준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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