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전초는 대부분 지역민들은 평소 지역의 소중한 문화재는 찾아보지 않고 집에서 멀리 떨어진 곳의 문화재만 찾아 가려해 지역 문화재 알기 운동을 시작했다.
효령면에 위치한 장군당은 1300년 전 신라 무열왕 때 당나라 소정방과 신라 김유신 장군이 백제의 사비성을 공격하기 위해 진을 치고 유숙했던 곳. 군위(軍威)라는 지역 명칭도 이곳에 온 군사들의 위세가 당당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김대호기자
남부권 기사리스트
정보센터, 꿈 여울 독서회 회원 모집
의성소방서, 복지시설 위문부터 전통시장 화재 예방까지 ‘현장 밀착 안전 행보’
최태림 경북도의원, 의성군수 출마 선언
성주군, ‘의료·돌봄 통합지원’ 본사업 준비 박차
고령군, ‘의료·돌봄 통합지원’ 첫 통합지원회의 개최
청도군의회, 떡국 떡 천사 냉장고에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