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안동농협은 지난달 31일 안동시 길안면 천지리 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안동산 부사 15.6t, 5만6천달러 어치를 러시아 사할린으로 수출했다. 안동사과는 올해 1월과 3월 처음으로 러시아에 수출된 뒤 현지 홍보행사 등을 통해 호평을 받아 왔다.
안동시는 앞으로 수출 촉진을 위해 농가별 수출 물량에 따라 각종 지원사업을 차별화하는 등 사과 수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장유수기자
북부권 기사리스트
예천군,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청송군, 의료·요양·돌봄 통합돌봄사업 설명회 개최…협력체계 구축
청송군, 설 명절 종합대책 가동…136명 투입 비상대응체계 구축
청송군, 설 앞두고 ‘우리동네 새단장’…깨끗한 고향 만들기 총력
한국문화테마파크서 ‘산성마을의 설날’…닷새간 전통 설맞이 한마당
국립경국대, 교원임용 131명 합격…개교 이래 최다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