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북부경찰서는 A씨(53)가 말다툼을 하다 주먹을 휘둘러 동거녀 B씨(47)를 숨지게 한 뒤 도주했으며, 평소에도 상습적으로 폭행을 일삼아 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인근 CCTV와 지인 등을 대상으로 A씨 행방을 뒤쫓고 있다.
/윤경보기자 kbyoon@kbmaeil.com
윤경보기자
kbyoon@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국토부, ‘비싸고 맛없는’ 고속도 휴게소 전면적 개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설 연휴 교통정보·안전 콘텐츠 총집결⋯tbn대구교통방송 특별편성
대구·경북 13일 낮 최고 16도 ‘봄기운'⋯미세먼지 ‘나쁨’
외국인 간 금전 갈등이 낳은 14시간 감금극⋯피의자 6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