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28일 오전 3시10분께 수성구 지산동 한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햄버거를 늦게 준다는 이유로 종업원인 강모(22)씨의 얼굴에 햄버거를 던진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박씨는 “종업원이 햄버거를 늦게 주고 불친절해 햄버거를 던졌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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