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불은 1층 의류점과 2층 창고 등 180여㎡와 제품, 집기 등을 태워 모두 7천여만원(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내고 30여분만에 진압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의 환풍기 쪽이 많이 탄 점으로 미뤄 이 부근에서 불이 처음 났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국토부, ‘비싸고 맛없는’ 고속도 휴게소 전면적 개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설 연휴 교통정보·안전 콘텐츠 총집결⋯tbn대구교통방송 특별편성
대구·경북 13일 낮 최고 16도 ‘봄기운'⋯미세먼지 ‘나쁨’
외국인 간 금전 갈등이 낳은 14시간 감금극⋯피의자 6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