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와 구미경찰서는 15일 오후 4시께 구미시 옥성면의 한 저수지에서 실종된 주민 A(79)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저수지 부근 나무가 부러져 있는 데다 타살 혐의가 없는 점 등으로 미뤄 실족사 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A씨는 12일 낮 12시께 마을 뒷산에 도라지를 캐러 간다며 집을 나선 뒤 연락이 끊겼다.
구미/남보수기자 nbs@kbmaeil.com
남보수기자
nbs@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국토부, ‘비싸고 맛없는’ 고속도 휴게소 전면적 개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설 연휴 교통정보·안전 콘텐츠 총집결⋯tbn대구교통방송 특별편성
대구·경북 13일 낮 최고 16도 ‘봄기운'⋯미세먼지 ‘나쁨’
외국인 간 금전 갈등이 낳은 14시간 감금극⋯피의자 6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