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에 9시간… 인명피해 없어
이날 불이 나자 소방헬기 12대와 의용소방대, 경찰, 해군 등 161명이 투입돼 화재진압에 나섰으나 면적이 넓고 유독가스가 심해 진압에 어려움을 겪었다. 또 소방용수를 확보하지 못해 애를 먹었다.
포항남부소방서 관계자는 “뜨거운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매립된 쓰레기의 내부에서 열이 발생해 자연 발화 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전준혁기자 jhjeon@kbmaeil.com
전준혁기자
jhjeon@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국토부, ‘비싸고 맛없는’ 고속도 휴게소 전면적 개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설 연휴 교통정보·안전 콘텐츠 총집결⋯tbn대구교통방송 특별편성
대구·경북 13일 낮 최고 16도 ‘봄기운'⋯미세먼지 ‘나쁨’
외국인 간 금전 갈등이 낳은 14시간 감금극⋯피의자 6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