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0년 12월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자신 명의로 액면가 6억3천만원 상당의 당좌수표 16장을 발행한 뒤 예금 부족을 이유로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사회 기사리스트
국토부, ‘비싸고 맛없는’ 고속도 휴게소 전면적 개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설 연휴 교통정보·안전 콘텐츠 총집결⋯tbn대구교통방송 특별편성
대구·경북 13일 낮 최고 16도 ‘봄기운'⋯미세먼지 ‘나쁨’
외국인 간 금전 갈등이 낳은 14시간 감금극⋯피의자 6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