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 회장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영천의 여건 조성을 위해 간부 공무원이 기업인들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기업인들이 영천을 사업하기 좋은 곳이라는 것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김영석 영천시장은 “나를 비롯 전체 공무원 모두가 기업인이 기업경영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허남욱기자 hnw6749@kbmaeil.com
허남욱기자
hnw6749@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정보센터, 꿈 여울 독서회 회원 모집
의성소방서, 복지시설 위문부터 전통시장 화재 예방까지 ‘현장 밀착 안전 행보’
최태림 경북도의원, 의성군수 출마 선언
성주군, ‘의료·돌봄 통합지원’ 본사업 준비 박차
고령군, ‘의료·돌봄 통합지원’ 첫 통합지원회의 개최
청도군의회, 떡국 떡 천사 냉장고에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