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지난달 9일 오전 2시 36분쯤 대구 달서구 용산동 한 공원에 세워진 화물차량에서 경유 60ℓ를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최근까지 총 3회에 걸쳐 경유 140ℓ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특별한 직업이 없는 범인은 생활고를 이유로 자신의 차에 사용할 목적으로 기름을 훔쳤다”고 밝혔다.
/이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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