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코스는 신녕면 치산관광지에서 수도사, 치산폭포를 지나 팔공산 진불암까지 왕복 3시간 이내로 진행되며, 등산로 주변은 기암괴석과 천혜의 경관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정재열기자 ycmyhome@kbmaeil.com
정재열기자
ycmyhome@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정보센터, 꿈 여울 독서회 회원 모집
의성소방서, 복지시설 위문부터 전통시장 화재 예방까지 ‘현장 밀착 안전 행보’
최태림 경북도의원, 의성군수 출마 선언
성주군, ‘의료·돌봄 통합지원’ 본사업 준비 박차
고령군, ‘의료·돌봄 통합지원’ 첫 통합지원회의 개최
청도군의회, 떡국 떡 천사 냉장고에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