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트럭에 함께 타고 있던 김씨의 부인 권모씨(71)와 마을 주민 임모(50·여)씨가 숨지고 김씨가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운전부주의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예천/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정안진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국토부, ‘비싸고 맛없는’ 고속도 휴게소 전면적 개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설 연휴 교통정보·안전 콘텐츠 총집결⋯tbn대구교통방송 특별편성
대구·경북 13일 낮 최고 16도 ‘봄기운'⋯미세먼지 ‘나쁨’
외국인 간 금전 갈등이 낳은 14시간 감금극⋯피의자 6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