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밤 9시 30분께 포항시 중앙동 한 패스트푸드점에 만취한 미군 10여명간에 집단 난투극이 벌어져 그중 한명이 이마에 피를 흘리며 다치는 등 부상을 입었다.
당시 음식점에는 청소년 등 시민 20여명이 있었으며 시민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도 속수무책이어서 시민들이 공포에 떨었다.
/윤경보기자
kbyoon@kbmaeil.com
윤경보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국토부, ‘비싸고 맛없는’ 고속도 휴게소 전면적 개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설 연휴 교통정보·안전 콘텐츠 총집결⋯tbn대구교통방송 특별편성
대구·경북 13일 낮 최고 16도 ‘봄기운'⋯미세먼지 ‘나쁨’
외국인 간 금전 갈등이 낳은 14시간 감금극⋯피의자 6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