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2천500㎡ 규모의 돈사 한 개 동을 모두 태워 8천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낸 뒤 50여분만에 진화됐다.
농장 인부 박모(44)씨는 “농장에서 작업을 하던 중 돈사에서 연기가 치솟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고 말했다.
군위/김대호기자
dhkim@kbmaeil.com
김대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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