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창고 내부 26㎡와 지붕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00여만원의 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판넬을 절단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는 집주인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동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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