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포획이 금지된 체장미달대게 수백여 마리를 불법으로 포획·운반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포항해양경찰서는 6일 최모(45)씨와 김모(57)씨를 체장미달대게 770마리를 불법 포획·운반하려한 혐의(수산자원관리법 위반)로 입건했다.
/윤경보기자
kbyoon@kbmaeil.com
윤경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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