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부산에서 일행들과 함께 울릉도에 온 오모(18·부산시 동구)군이 친구들과 함께 오전 9시께 태하동 서달령을 거쳐 눈 쌓인 미륵산을 등반하던 중 발을 헛디뎌 지통골 계곡으로 추락했다.
울릉/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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