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영재학급에는 18명, 음악영재학급에는 19명의 학생이 참가해 연말까지 집중 탐구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김우영 김천동신초 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창의성을 키워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인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천/최준경기자
jkchoi@kbmaeil.com
최준경기자
다른기사 보기
교육 기사리스트
한동대, AI로 소상공인 돕는다⋯국제학술대회 ‘우수논문상’
대학 전문성·현장 인프라 결합⋯포항 영유아 교육 ‘업그레이드’
위덕대 특수교육학부, ‘6주기 교원양성기관 역량 진단’ 최우수 A등급 획득
‘빵 반죽’하듯 치댔더니⋯차세대 ‘건식 배터리’ 제조 시간 4분의 1로 뚝
지역의사제 도입 시 TK 의대 진학 기회 확대⋯지역 격차 확대 변수
대구경북통합특별법 교육재정 지원 빠져⋯대구교육청 “지방교육세 보장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