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날 협약은 협력단체의 보유차량 블랙박스를 이용한 범법차량 신고와 교통사고·범죄 신고의 활성화를 통해 선진교통문화 정착에 목적을 두고 있다.
오동석서장은“사망사고가 과거와 비교할 때 교통시설물 확충 등으로 많이 감소한 반면 운전자 의식은 아직도 선진국 수준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며“교통종사자 여러분이 공익신고 활성화에 앞장 서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조규남기자 nam8319@kbmaeil.com
조규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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