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회는 임산부 및 영유아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빈혈, 저체중, 성장부진, 영양섭취상태 불량 중 한 가지 이상의 영양 위험요인을 보유하고 있는 임산부, 영유아의 영양섭취상태를 개선하고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우양구 봉화군보건소장은 “영양플러스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인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문제를 해소하고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종화기자 pjh4500@kbmaeil.com
박종화기자
pjh4500@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예천군,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청송군, 의료·요양·돌봄 통합돌봄사업 설명회 개최…협력체계 구축
청송군, 설 명절 종합대책 가동…136명 투입 비상대응체계 구축
청송군, 설 앞두고 ‘우리동네 새단장’…깨끗한 고향 만들기 총력
한국문화테마파크서 ‘산성마을의 설날’…닷새간 전통 설맞이 한마당
국립경국대, 교원임용 131명 합격…개교 이래 최다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