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경북도당은 8일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이미 실시된 경북 김천시 제 2선거구 여론조사 경선을 무효화함에 따라 여론조사 경선을 다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김천 2선거구는 배수향 후보, 김응규 후보를 대상으로 재 여론조사가 실시된다.
이 선거구는 당초 여론조사 실시때 후보자 대표이력이 잘못 설명돼, 재 여론조사를 실시하도록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창훈기자
myway@kbmaeil.com
이창훈기자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이 대통령 이번엔 다주택자에 ‘대출규제’ 시사...“대출연장 공정하지 않아”
“열심히 조정한 TK는 빼고, 호남만 더 배려”… 주호영, 군공항 지원 ‘형평성’ 제기
행안위, 대구경북·광주전남·대전충남 행정통합특별법 통과…핵심 특례 요구 대거 빠져
장동혁 “불참” 통보에 李 대통령-여야 대표 오찬 불발
국민의힘, 포항시 등 ‘50만 이상 도시’ 중앙당이 공천한다… 당헌 개정안 ARS 투표 가결
민주당 주도 ‘TK 통합법’ 소위 의결… 국힘 불참에 특례 반영 ‘안갯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