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 박철수 무소속 영천시장 예비후보가 14일 영천시 문외동 영동빌딩에서 서규용 전 농림부장관 및 지지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사무소실 개소식을 갖고 본격 선거전에 나섰다.
이날 박 후보는“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22년이 지났지만 영천은 아직도 깊은 잠을 자고 있다”며“선심과 전시 위주로 집행되고 있는 예산을 청산해 재정 부채 문제를 시급히 해결하겠다”고 밝혔다.
/조규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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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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