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경외클럽은 슈바이처 박사의 생명경외사상을 이념으로 1958년 창립된 50여년의 역사 깊은 봉사 동아리로 오지마을을 찾아 의료 봉사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이번 의료봉사에는 중앙대학병원 순환기 내과 김치정 교수를 비롯해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 수의사, 약사, 간호사 등 의료진 30여명과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등 학생 70여명 등 100여명의 의료진이 참여하게 된다.
/김종철기자 kjc2476@kbmaeil.com
김종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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