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견<사진> 포항남·울릉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15일부터 공식선거운동에 나서면서 후보용 명함에 정책비전을 내세우는 이색적인 아이디어를 담았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사용하는 명함 4종류에는 각각 `엄마의 피멍 사교육비, 공교육으로 푼다!` `청춘아, 사랑을 지켜라` `패자부활전이 있는 청년창업` `최고의 노인복지, 안전한 일자리 창출`이라는 정책이 새겨져 있다.
/이창형기자 chlee@kbmaeil.com
이창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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