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달 대구중남구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21일 오전 대구 남구 팔레스 호텔에서 열린 대구지구이북도민연합회 정기총회장을 찾아 101세의 최고령 이북도민을 만나 건강과 장수를 축원했다고 밝혔다. <사진> 박 후보는 이 자리에서 남·북 통일에 대한 이북도민들의 염원을 경청하고 공감하는 등 의견을 나눴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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