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남구 새누리당 예비후보인 박창달 전 의원이 24일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또 박 전 의원과 함께 책임당원 2천500여명도 이날 탈당계를 제출하고 동반 탈당했다. <사진> 이날 박 전 의원은 긴급기자회견을 통해 “국민과 당원들에게 큰 실망을 주고 있는 새누리당을 탈당하고 시민의 공정한 심판을 받겠다”고 밝혔다.
/김영태기자lgy1964@kbmaeil.com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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