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갑 백승주
백 후보는 “1산단이 설립 된지 40여년이 되면서 노후화되고 신산업에 발 빠르게 대응하지 못하는 등 쇠락의 길을 걷고 있다. 1산단을 설계했던 한국산업개발연구원 백영훈 박사에게 요청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구미에 분원을 유치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구미/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이상휘 의원, 생성형 AI 결과물 표시 훼손·위변조 금지법 대표발의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직무배제...12·3 비상계엄 관련 의혹
윤호중 행안장관 “통합특별시 재정지원 예타 면제 방안 모색”
이 대통령, 부동산 투기세력 겨냥 “지금 정부가 부당한가?"
이 대통령 이번엔 다주택자에 ‘대출규제’ 시사...“대출연장 공정하지 않아”
“열심히 조정한 TK는 빼고, 호남만 더 배려”… 주호영, 군공항 지원 ‘형평성’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