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을 이성춘
이 후보는 “현 지역정치 상황은 특정인의 당선을 위해 당내 영향력 있는 인사가 편파적인 발언을 공공연히 하고 있고, 상대방 흠집내기 조짐 등이 보이고 있다”면서 “이런 불합리하고 부도덕한 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합동TV토론과 클린경선 서약을 제안한다”고 강조했다.
구미/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이상휘 의원, 생성형 AI 결과물 표시 훼손·위변조 금지법 대표발의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직무배제...12·3 비상계엄 관련 의혹
윤호중 행안장관 “통합특별시 재정지원 예타 면제 방안 모색”
이 대통령, 부동산 투기세력 겨냥 “지금 정부가 부당한가?"
이 대통령 이번엔 다주택자에 ‘대출규제’ 시사...“대출연장 공정하지 않아”
“열심히 조정한 TK는 빼고, 호남만 더 배려”… 주호영, 군공항 지원 ‘형평성’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