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갑 구자근
구 후보는 “저는 타 후보들이 가지지 못한 용기와 배짱이 있다. 구미를 절절하게 사랑하고 지켜온 저를 지켜달라”고 강조하고 “뜨거운 열정으로 꽁꽁 얼어붙은 구미경제, 공단경제, 서민경제를 해빙시키겠다”고 말했다. 구미/김락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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