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남·울릉 김순견
김순견(새누리, 포항남·울릉)예비후보는 18일 포항으로 이전이 확정된 경북도 동해안발전본부를 제2청사인 동해청사로 승격하고, 이전 부서와 기능을 확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이전이 확정된 과는 동해안발전정책과, 해양항만과 등 4개 과이고 직원도 62명으로 도청 전체 19개 실국 가운데 1개 국 수준으로 빈약하며, 여기다 본부에는 기획 예산 기능이 없는 등 이전 규모가 출장소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정치 기사리스트
‘돈봉투·정치자금 혐의‘ 송영길 2심 전부 무죄 “압수한 증거, 다른 혐의에 적용“
국민의힘 윤리위, 친한계 배현진 의원 ‘당원권 정지 1년’
이상휘 의원, 생성형 AI 결과물 표시 훼손·위변조 금지법 대표발의
강동길 해군참모총장 직무배제...12·3 비상계엄 관련 의혹
윤호중 행안장관 “통합특별시 재정지원 예타 면제 방안 모색”
이 대통령, 부동산 투기세력 겨냥 “지금 정부가 부당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