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사랑의 책가방은 청년회의소 회원들이 정성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취약계층 자녀들 중 올해년도 초등학교 입학생 26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권상희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으로 청송의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속에서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종철기자 kjc2476@kbmaeil.com
김종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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