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업주 A씨는 인터넷 채팅 `영톡` 게시판에 성매매를 암시하는 광고글을 올려 불특정 다수의 남성으로부터 쪽지가 오면 외국인 여성들의 프로필 내용을 보여주고 만남을 주선하는 방법으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산/심한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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