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망조업 선장 2명 붙잡혀
해경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8일 오전 8시 35분께 포항운하에서 갈고리가 붙은 틀그물(형망)을 이용해 피조개 750㎏(Y호 450㎏, S호 300㎏)을 채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포항운하는 형망조업을 할 수 없는 구역이다.
포항해경은 이들이 불법으로 채취한 피조개를 모두 방류하고,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안찬규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국토부, ‘비싸고 맛없는’ 고속도 휴게소 전면적 개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설 연휴 교통정보·안전 콘텐츠 총집결⋯tbn대구교통방송 특별편성
대구·경북 13일 낮 최고 16도 ‘봄기운'⋯미세먼지 ‘나쁨’
외국인 간 금전 갈등이 낳은 14시간 감금극⋯피의자 6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