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새벽 1시 17분께 포항시 북구 흥해읍 남송리의 한 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건물 1층 1동 396㎡와 트럭 3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여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바름기자
bareum90@kbmaeil.com
이바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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